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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SK온 공급계약에 연말 양산 채비

사이언스모니터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02

소재·물질LFP 양극재
기업·기관포스코퓨처엠 · SK온 · 피노 · CNGR ·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포스코퓨처엠이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용으로 전환 완료하고 연말 첫 양산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9월 22일에는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해 기존 음극재 공급에 더해 양극재까지 거래 범위를 넓혔으며,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로 양사 합의 시 2년 연장할 수 있다. 별도로 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에 LFP 전용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양산과 연산 최대 5만t까지 단계적 확대를 목표로 한다. 다만 설비 전환 완료와 실제 상업 양산·고객사 인증 완료 여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핵심

  • 포항 공장 하이니켈 라인 일부를 LFP 양극재용으로 전환 완료, 연말 첫 양산 계획 유지
  •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2027~2029년, 2년 연장 가능)로 국내 배터리 3사에 양·음극재 공급 기반 확보
  • 포스코퓨처엠·피노·CNGR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에 LFP 전용공장 건설 중, 2027년 양산·연산 최대 5만t 목표
  • 생산라인 전환과 공급계약은 확보됐으나 고객사 인증 완료 여부와 첫 출하 시점은 공개되지 않음
LFP 양극재리튬인산철ESS전기차포항공장
원문 · 사이언스모니터 — 포스코퓨처엠, 첫 LFP 양극재 연말 양산...전환 라인 준비 완료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