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에스이씨는 삼성SDI 협력사로 울산공장에서 중대형 각형 배터리의 캡 어셈블리를 생산해 전량 미국으로 수출한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확대되면서 생산 품목을 삼원계(NCA) ESS용에서 리튬인산철(LFP) ESS용 부품으로 전환했고, 이에 따라 북미법인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연결 기준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늘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북미 수주 확대에 대비해 울산공장 생산라인을 기존 4개에서 최대 8개로 늘리는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캡 어셈블리는 각형 배터리 뚜껑 역할을 하며 전량 미국으로 수출된다.
- 생산 품목을 삼원계(NCA) ESS용에서 리튬인산철(LFP) ESS용 부품으로 전환했다.
- 북미법인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연결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 북미 수주 확대에 대비해 생산라인을 기존 4개에서 최대 8개로 늘리는 증설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