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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알칼라인·PEM 결합한 제주 수전해 실증 참여

소식촉매·친환경 공정사이언스모니터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8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탄소포집 설비 내부의 배관 · 사진 Implicit Matrix (CC BY 4.0)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재생에너지-그리드 변동 대응 수전해 시스템 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알칼라인(ALK)과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플랜트 기술을 개발한다. 알칼라인은 설비 비용에 유리하지만 전력 변동 대응이 느리고, PEM은 출력 변동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두 방식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불규칙한 발전량에도 수소 생산 안정성과 설비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HMG건설기술연구원이 플랜트 기본·상세설계와 통합 제어 시스템 개발을 맡으며, 제주에너지공사 주관으로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한국전력거래소, 제주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제주 지역에서 실증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보령 수소생산기지, 제주 5MW급 PEM 수전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대규모 수소 플랜트 사업에 적용할 기술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핵심

  1. 알칼라인과 PEM 수전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플랜트 기술 개발 및 통합 제어 기술 확보가 핵심
  2.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로 제주 지역에서 10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해 실증
  3. HMG건설기술연구원이 플랜트 기본·상세설계와 통합 제어 시스템 개발 담당
  4. 보령 수소생산기지, 제주 5MW급 PEM 수전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플랜트 적용 기술 기반 마련 계획
원문 · 사이언스모니터 — 현대엔지니어링, 재생에너지 변동 대응 ‘하이브리드 수전해’ 기술 개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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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HZO 강유전체 정보 기록 메커니즘 규명

KAIST 홍승범 교수팀이 조병진 교수팀, 독일 드레스덴공대와 공동으로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 소재인 하프늄-지르코늄 산화물(HZO)에서 정보가 기록되는 과정을 밝혔다. 고해상도 현미경으로 나노미터 크기 도메인의 변화를 직접 관찰한 결과, 새로운 도메인이 계속 생겨나는 핵생성과 기존 도메인이 확산되는 성장이 동시에 일어나며 정보가 기록됨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를 '동시 핵생성-성장(SNG) 모델'로 정립했다. 도메인 형성·확산 원리를 이해하면 소재 구조나 공정을 조절해 더 빠르고 균일한 정보 기록이 가능한 메모리 설계에 활용할 수 있다. 연구 결과는 나노 레터스에 6월 15일자로 게재되고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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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에 수소환원제철 실증설비 2028년 가동

포스코그룹이 2028년까지 포항에 연산 30만톤 규모의 수소환원제철 실증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자체 기술 하이렉스(HyREX)를 중심으로 석탄 대신 수소로 철광석을 환원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생산공정 전환을 추진한다. 포항에 실증설비와 청정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고 포항·울산 산업단지를 연계한 철강 탈탄소 클러스터를 조성한 뒤, 광양 등 서남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상용화를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과 청정수소 공급망 구축, 저탄소 철강 수요 확보를 위한 표준화·녹색구매 확대 등 정부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디일렉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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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 중심 수소환원제철 클러스터로 철강 탈탄소 추진

포스코그룹이 정부의 K-GX 전략에 맞춰 독자 기술 하이렉스(HyREX) 기반 수소환원제철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포항·울산을 잇는 동남권 클러스터에 2028년까지 연산 30만톤 규모 하이렉스 실증설비를 신설하고, 청정에너지·수소 공급과 저탄소 철강 시장 조성을 위해 정부와 기술·설비·시장·에너지·정책 5개 분야에서 협력하는 'TIMUP' 체계를 추진한다. 동남권 모델 검증 후 광양 중심 서남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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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정부의 K-GX 전략에 맞춰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기술 '하이렉스(HyREX)'를 중심으로 철강 탈탄소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포항 중심 동남권 클러스터에서 2028년까지 연산 30만톤 규모 하이렉스 실증설비를 구축하고 청정수소 공급망과 포항·울산 산업단지를 연계할 예정이다. 기업이 기술·설비전환을 맡고 정부가 청정에너지 공급과 저탄소 시장 조성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체계 '팀업(TIMUP)'도 제안했다. 이후 광양 중심 서남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BN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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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에 참여해 '철강 GX 기반 탈탄소 산업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를 중심으로 2028년까지 연산 30만t 규모 실증설비를 포항에 구축하고, 청정수소 공급망과 포항·울산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탈탄소 클러스터를 조성할 방침이다. 기술·설비전환·시장·에너지·정책을 아우르는 민관 협력체계 '팀업(TIMUP)'을 제안했으며, 모델 검증 후 광양 중심 서남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저탄소 철강의 가치를 인정받는 '그린 프리미엄 시장' 조성도 과제로 제시됐다.

뉴시스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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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간 산화물 촉매, 이리듐 대신 수전해 양극서 장시간 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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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뉴스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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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이노베이션, 콜럼바이트 촉매로 비귀금속 연료전지 전극 시제품화

렉스이노베이션이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의 시제품 제작과 비즈니스모델 설계 지원 분야에 동시 선정됐다. 시제품 제작에서는 콜럼바이트 기반 백금 무함유 공기극 촉매를 적용한 50㎠급 음이온교환막 연료전지(AEMFC)용 촉매전극과 막전극접합체를 만들어 고객 평가용 실물 부품으로 확보한다. BM설계에서는 음이온교환막 수전해(AEMWE)용 비귀금속 촉매전극과 내부식 코팅 금속분리판의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고, 선행특허 분석과 신기술(NET) 인증 준비에 활용할 계획이다. 초기 사업화 모델로는 촉매·전극 유상 샘플 공급, 맞춤형 전극 코팅, 핵심부품 공동평가 등을 검토한다.

전자신문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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