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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플라스티졸 도료, 유럽·중동용 컬러강판 내구성 강화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사이언스모니터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5
정밀·스페셜티 화학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색색의 용액이 든 플라스크와 시험관 · 사진 Belikov Maxim (CC BY 4.0)

KCC가 박막형 중심이던 PCM(선도장 금속) 도료 제품군에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를 추가해 고기능성 컬러강판 시장에 대응한다. 플라스티졸은 120~200㎛ 두께로 도장돼 일반 PCM 박막 도료(20~30㎛)보다 훨씬 두꺼운 코팅층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은 최대 30년으로 일반 PCM 컬러강판의 최대 20년보다 길다. EU 고위험 우려물질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하고 오더 프리 기술을 적용해 환경·작업 안전 기준에도 대응했다. 해당 도료를 적용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핵심

  1. 플라스티졸 도막 두께 120~200㎛로 일반 PCM 박막 도료 대비 5~6배 이상 두꺼움
  2. 내후성 보증 기간 최대 30년으로 일반 PCM 컬러강판(최대 20년)보다 장기화
  3. EU SVHC·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배제, 오더 프리 기술 적용
  4. 영국·쿠웨이트·아일랜드 등으로 수출 확대 중
원문 · 사이언스모니터 — KCC, 120~200㎛ 플라스티졸 도료 개발…컬러강판 내후성 보증 최대 30년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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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일본 벤처캐피탈 UMI벤처스와 함께 서울에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열고 일본 기업 제플랜과 쓰바메BHB의 화학공정 기술을 국내 벤처캐피탈·자산운용사·대기업 투자조직 등에 소개했다. 제플랜은 폐페트병과 폴리에스터 섬유를 분자 단위로 분해해 색소·불순물을 제거하고 새 PET 소재로 재생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쓰바메BHB는 일렉트라이드 촉매로 질소 분자의 결합을 끊어 기존보다 낮은 온도·압력에서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소규모 설비를 수요처 인근에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8월 UMI벤처스와 한일 공동투자 업무협약을 맺은 뒤 양국 기술기업 간 사업협력과 투자 기회 발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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