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박막형 중심이던 PCM(선도장 금속) 도료 제품군에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를 추가해 고기능성 컬러강판 시장에 대응한다. 플라스티졸은 120~200㎛ 두께로 도장돼 일반 PCM 박막 도료(20~30㎛)보다 훨씬 두꺼운 코팅층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은 최대 30년으로 일반 PCM 컬러강판의 최대 20년보다 길다. EU 고위험 우려물질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하고 오더 프리 기술을 적용해 환경·작업 안전 기준에도 대응했다. 해당 도료를 적용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핵심
- 플라스티졸 도막 두께 120~200㎛로 일반 PCM 박막 도료 대비 5~6배 이상 두꺼움
- 내후성 보증 기간 최대 30년으로 일반 PCM 컬러강판(최대 20년)보다 장기화
- EU SVHC·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배제, 오더 프리 기술 적용
- 영국·쿠웨이트·아일랜드 등으로 수출 확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