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쏠루나(대표 이희광)는 HARFKO 2026 전시회에서 기존 R410A, R22 시스템을 개조하지 않고 교체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구온난화지수가 낮은 탄화수소(HC)계 혼합냉매를 자체 기술로 설계·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경북 경주공장에서 HC계 냉매를 직접 제조·수입·공급하고 있다. 분석시험실에서 실시간 품질검사를 수행하는 품질보증시스템을 운영하며, 저압·고압용기, 세미벌크 압력용기, 탱크·튜브트레일러, ISO 컨테이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한다. 해당 전환 솔루션은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핵심
- 기존 R410A, R22 시스템에 개조 없이 적용 가능한 Drop-in 방식의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
- 경북 경주공장에서 HC계 냉매를 자체 설계·제조·수입·공급
- 분석시험실 기반 실시간 품질검사로 품질보증 효율성 확보
- 저압·고압용기부터 ISO 컨테이너까지 다양한 공급 방식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