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화학Materials & ChemistryRSS 구독

가스쏠루나, R410A·R22용 HC 혼합냉매 드롭인 솔루션 공개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1
정밀·스페셜티 화학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색색의 용액이 든 플라스크와 시험관 · 사진 Belikov Maxim (CC BY 4.0)

가스쏠루나(대표 이희광)는 HARFKO 2026 전시회에서 기존 R410A, R22 시스템을 개조하지 않고 교체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구온난화지수가 낮은 탄화수소(HC)계 혼합냉매를 자체 기술로 설계·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경북 경주공장에서 HC계 냉매를 직접 제조·수입·공급하고 있다. 분석시험실에서 실시간 품질검사를 수행하는 품질보증시스템을 운영하며, 저압·고압용기, 세미벌크 압력용기, 탱크·튜브트레일러, ISO 컨테이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한다. 해당 전환 솔루션은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핵심

  1. 기존 R410A, R22 시스템에 개조 없이 적용 가능한 Drop-in 방식의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
  2. 경북 경주공장에서 HC계 냉매를 자체 설계·제조·수입·공급
  3. 분석시험실 기반 실시간 품질검사로 품질보증 효율성 확보
  4. 저압·고압용기부터 ISO 컨테이너까지 다양한 공급 방식 운영
원문 · 가스신문 — 가스쏠루나, 차세대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 홍보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Next Story · 다음 글

LFP ESS 배터리 조립장비, 엠오티가 삼성SDI 美 라인에 공급

엠오티가 삼성SDI의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SPE) 공장에 구축되는 세 번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라인에 배터리 조립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공시했다. 이 라인은 기존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배터리 생산라인을 전환하는 것으로, LFP용 셀 크기 변화에 맞춰 조립공정을 새로 구축해야 해 신규 장비 수주로 이어졌다. 같은 라인에는 필에너지가 배터리 조립장비를, 이노메트리가 앞서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공장인 SPE의 4개 생산라인 중 3개를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며, 각 라인은 삼성배터리박스(SBB) 2.0용, 북미 전기차 업체 공급용, 글로벌 ESS 시스템통합(SI) 업체 공급용 배터리를 각각 생산한다.

배터리 소재 · 디일렉
Specialty

정밀·스페셜티 화학 더 읽기

정밀화학 전체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플라스티졸 도료, 유럽·중동용 컬러강판 내구성 강화

KCC가 박막형 중심이던 PCM(선도장 금속) 도료 제품군에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를 추가해 고기능성 컬러강판 시장에 대응한다. 플라스티졸은 120~200㎛ 두께로 도장돼 일반 PCM 박막 도료(20~30㎛)보다 훨씬 두꺼운 코팅층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은 최대 30년으로 일반 PCM 컬러강판의 최대 20년보다 길다. EU 고위험 우려물질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하고 오더 프리 기술을 적용해 환경·작업 안전 기준에도 대응했다. 해당 도료를 적용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15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선도장강판 수출 확대

KCC가 선도장강판(PCM) 시장을 겨냥해 플라스티졸 도료 사업을 확장한다. 기존 박막형 도료와 달리 두께 120~200㎛의 후막 도장이 가능해 일반 도료보다 5~6배 이상 두꺼운 도막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도 최대 2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늘어난다. 자외선과 기후 조건이 가혹한 유럽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EU 유해우려물질(SVHC)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해 환경·안전 기준도 강화했다.

전자신문 · 2026.10.15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PCM 수출 확대

KCC가 폴리염화비닐(PVC) 수지를 가소제에 분산시킨 액상 도료인 플라스티졸을 앞세워 사전 도장 강판(PCM) 시장에서 제품 영역을 넓힌다. 플라스티졸은 열을 가하면 도막을 두껍게 형성해 120~200㎛의 도막 두께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기존 박막형 도료 도막 두께(20~30㎛)보다 5~6배 두껍다. KCC는 박막형 중심이던 사업 구조에 후막형 제품을 더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도장 과정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쓰지 않는 무취 기술도 적용했다. 이 도료가 적용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뉴시스 · 2026.10.15
소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