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컴퓨터 칩 생산에 쓰이는 정밀 제조 기법을 전기차 배터리에 적용해, 차세대 배터리의 발전을 막던 리튬 쌓임 현상을 막는 방법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배터리를 더 작고 가볍게 만들면서도 한 번 충전으로 더 멀리 주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원문은 구체적인 실험 조건이나 적용 단계를 밝히지 않았다.
핵심
- 반도체 칩 생산의 정밀 제조 기법을 배터리에 접목했다.
- 차세대 배터리에서 문제가 됐던 리튬 쌓임 현상을 억제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 배터리 소형화·경량화와 주행거리 향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