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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 2026년 6건째 체결

소식세라믹·유리뉴시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6
세라믹·유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쌓여 있는 유리병 · 사진 Samuli Lintula (CC BY 2.5)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10월 6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이번 계약은 삼성전기가 2026년 들어 체결한 여섯 번째 장기공급계약(LTA)이다. 삼성전기는 2026년 5월부터 AI 서버용 MLCC와 실리콘 캐패시터, 인덕터 등에 대해 잇달아 장기공급계약을 맺어왔다.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장시간 가동해야 해 일반 제품보다 높은 용량과 신뢰성이 요구되며, 서버 랙 기준 최대 60만개가 탑재돼 일반 서버보다 10배 이상 많은 부품이 쓰인다.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수 글로벌 기업과 추가 공급계약도 논의하고 있다.

핵심

  1.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에 AI 서버용 MLCC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계약기간은 2027년 1년
  2. 2026년 5월부터 이어진 장기공급계약(LTA) 중 여섯 번째로, MLCC 외 실리콘 캐패시터·인덕터도 포함
  3.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에서 장시간 가동되는 만큼 고용량·고신뢰성이 요구되고 서버 랙당 최대 60만개가 탑재돼 일반 서버보다 10배 이상 많은 부품이 들어감
  4.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 추가 공급계약도 협의 중
원문 · 뉴시스 — 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2900억 수주…올해 장기계약 누적 3.9조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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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 ·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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