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영하 253도(영하 424°F)에 이르는 극저온에서도 갈라지지 않고 견디는 금속의 메커니즘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비슷한 소재들은 이 온도에서 쉽게 부서지는 반면, 실험으로 만든 두 종류의 합금은 응력을 받으면 내부 구조를 재배열해 새로운 방식으로 하중을 흡수하며 유연성을 유지했다. 이는 기존 금속이 극저온에서 보이는 취성 파괴와 다른 거동으로, 극저온 환경용 금속 소재 연구에 단서를 제공한다.
핵심
- 실험 합금 두 종류가 영하 253도(영하 424°F)에서도 균열 없이 견뎠다.
- 응력을 받으면 내부 구조를 재배열해 하중을 흡수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이 확인됐다.
- 일반적인 금속은 이 온도에서 쉽게 부서지는 것과 대조적인 거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