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SrRuO3 금속 하부 전극과 에피택셜 변형을 이용해 4개 단위격자 두께의 BiFeO3 박막에서 단사정계(monoclinic) 상을 안정화했다. 다양한 측정을 통해 이 초박막에서 강유전성과 d파 알터마그네티즘이 동시에 나타남을 확인했다. 또한 박막 내에 위상학적 텍스처(topological textures)가 형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멀티페로익 소재의 초박막화 과정에서 자성·전기적 특성이 함께 구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 결과다.
핵심
- SrRuO3 하부 전극과 에피택셜 변형으로 4개 단위격자 두께 BiFeO3에서 단사정계 상을 안정화
- 초박막에서 강유전성과 d파 알터마그네티즘이 함께 관측됨
- 박막 내 위상학적 텍스처 형성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