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Materials에 금속을 쓰지 않는 생분해성(bioresorbable) 분자 자석이 보고됐다. 기존 금속 자석은 체내 삽입 후 기능이 끝나도 몸속에 남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분자 자석은 체내에서 분해돼 이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를 체내 삽입형 자기 신호원으로 활용해 장기(organ) 움직임을 무선으로 끈 없이 지속 모니터링하는 데 적용했다.
핵심
- 금속을 쓰지 않는 생분해성 분자 자석을 개발했다.
- 기존 금속 자석은 기능 수명이 끝나도 체내에 남는 한계가 있었다.
- 이 자석을 삽입형 자기 신호원으로 써 장기 움직임을 무선·지속 모니터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