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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이에스텍, 오즈암모니아와 촉매 공동개발 — 호주 수소 실증 추진

소식촉매·친환경 공정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9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수소충전소와 연료전지 차량 · 사진 Bexim (CC BY-SA 4.0)

에이이에스텍이 호주 오즈암모니아와 암모니아 전기분해 기반 수소 공급 기술의 고도화 및 해외 사업화를 위한 협약을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에서 체결했다. 양사는 액화 암모니아 직접 전기분해용 고내구성·암모니아 피독 저항성 촉매를 공동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호주 현지 실증(PoC)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이이에스텍은 무수 액화 암모니아를 전기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수소 혼소·전소 가스터빈 시장을 주요 진입 분야로 삼고 있다. 이번 협력은 촉매 연구개발과 시스템 실증을 연계해 호주를 거쳐 동남아시아·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의미가 있다.

핵심

  1. 에이이에스텍-오즈암모니아, 암모니아 전기분해용 피독 저항성 촉매 공동개발 협약 체결
  2. 호주 현지 실증(PoC)을 추진해 실제 운전 환경 적용 가능성 확인 예정
  3. 주요 목표 시장은 수소 혼소·전소 가스터빈용 유연 수소 공급 플랫폼
  4. 호주를 출발점으로 동남아시아·유럽 시장 진출 단계적 모색
원문 · 가스신문 — 에이이에스텍, 암모니아 전기분해 상용화 협력···호주 실증 추진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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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료연구원(KIMS)과 와이어로프 전문기업 MH머트리얼즈가 차세대 고특성 영구자석 소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IMS가 보유한 네오디뮴(Nd)계 영구자석 소재 및 열간변형 제조 기술과 MH머트리얼즈의 생산·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Nd 사용량을 줄이고 저렴한 세륨(Ce)을 활용하면서 고가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터븀(Tb)을 사용하지 않는 영구자석 소재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향후 시제품 제작, 파일럿 생산체계 구축, 로봇 액추에이터용 모터 자석 적용 검증 등 단계적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희토류 공급망 의존도를 낮춰 전기차 구동모터 등에 쓰이는 핵심 소재의 국내 생산 기반과 기술 자립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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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티타늄 광전극, 표면 친수화 처리로 광전류 10배 이상 증가

DGIST 최종민 교수팀과 국민대 김영훈 교수팀이 태양광 수소생산용 이산화티타늄 광전극의 나노결정 표면 분자를 친수성 분자로 교체하고, 물속에서 전기장을 가해 입자를 전극에 붙이는 수계 전기영동증착 공정을 새로 적용했다. 기존 200V 수준이던 공정 전압을 4V로 낮추고 독성 유기용매 없이 3분 만에 전극을 제작해, 고전압 공정에서 생기던 표면 손상과 산화 부산물 문제를 줄였다. 그 결과 기존 단일 소재 전극 대비 광전류가 약 10배 이상 늘었고, 태양광과 유사한 조건에서 3.0 mA/cm²의 광전류 밀도를, 2시간 연속 조사 후에도 초기 성능의 65.1%를 유지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스몰'에 게재됐다.

ZDNet Korea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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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국민대, 저전압 수계 공정으로 태양광 수소 광전극 효율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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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랜·쓰바메BHB, 플라스틱 분자재생과 암모니아 저온합성 기술 국내 소개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벤처캐피탈 UMI벤처스와 함께 서울에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열고 일본 기업 제플랜과 쓰바메BHB의 화학공정 기술을 국내 벤처캐피탈·자산운용사·대기업 투자조직 등에 소개했다. 제플랜은 폐페트병과 폴리에스터 섬유를 분자 단위로 분해해 색소·불순물을 제거하고 새 PET 소재로 재생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쓰바메BHB는 일렉트라이드 촉매로 질소 분자의 결합을 끊어 기존보다 낮은 온도·압력에서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소규모 설비를 수요처 인근에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8월 UMI벤처스와 한일 공동투자 업무협약을 맺은 뒤 양국 기술기업 간 사업협력과 투자 기회 발굴을 이어가고 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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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가스 등 3사, 수소펌핑 전기투석으로 해양 CO2 포집 전력 절감

일본 도호가스, 홋카이도대학, GS유아사가 해수에서 CO2를 직접 회수하는 '다이렉트 오션 캡처(DOC)'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해수에 전기를 흘려 이온교환막으로 CO2를 분리하는 전기투석 과정에 수소와 산화환원반응을 이용한 '수소 펌핑' 기술을 적용해, 기존 방식 대비 전력소비량을 6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3사는 NEDO의 프런티어 육성사업에 선정돼 2029년 3월까지 실험실 규모 장치로 전기투석 셀 성능을 높이고 시스템 기본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며, 2040년경 상용화를 목표로 하루 수톤 규모 CO2 회수가 가능한 설비 개발을 추진한다.

가스신문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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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전환, 화학산업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

'2026 하반기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신석민 한국화학연구원장은 중국 중심의 공급과잉 속에서 화학산업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폐플라스틱·바이오매스·부산가스·이산화탄소를 원료로 재투입하는 탄소순환 구조와 공정 전기화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연구실 단계 기술을 대규모 공정으로 확대하고 경제성을 확보하기까지 시간이 제한적이라며 AI를 활용한 소재·공정 탐색과 운전조건 최적화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윤남 법무법인 태평양 ESG센터장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국가별로 엇갈리는 탄소규제에 대응해 제품별 배출량 입증 자료와 저탄소 원료조달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투뉴스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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