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 '파쿠마 2026'에 참가해 친환경·고기능 모빌리티 소재, 고강성 폴리옥시메틸렌(HS POM), AI 기반 사출해석 플랫폼 '코아포리즘+AI'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제품 성형 과정과 성능을 예측해 기존 약 4시간 걸리던 최초 제품 해석 시간을 4분 수준으로 줄였다. 친환경 소재로는 폐어망·로프·에어백을 재활용한 컴파운드와 바이오 원료 기반 POM을 전시하며, PA6·PA66은 전기차 배터리 하우징과 충전구 부품에, PBT와 TPC-ET는 헤드램프와 등속조인트 부트에 적용된다.
핵심
- AI 플랫폼으로 제품 해석 시간을 4시간에서 4분으로 단축
- 고강성 POM과 친환경 재활용 컴파운드, 바이오 기반 POM 전시
- PA6·PA66, PBT, TPC-ET 등 전기차·자동차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