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화학Materials & ChemistryRSS 구독

LG화학, 폴리에틸렌 단일소재 초박막 포장필름 도쿄서 전시

소식고분자·플라스틱EBN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3
고분자·플라스틱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손바닥 위의 투명한 수지 펠릿 · 사진 Cjp24 (CC BY-SA 3.0)

LG화학이 10월 14일부터 3일간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을 선보인다. 유니커블은 단일소재 필름 중 세계 최고 수준인 12마이크로미터 두께를 구현했으며, 기존 복합재질 포장 필름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식품, 펫푸드, 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LG화학은 고객사와의 실제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핵심

  1. LG화학이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을 전시한다.
  2. 유니커블은 단일소재 필름 기준 세계 최고 수준인 12마이크로미터 두께를 구현했다.
  3. 복합재질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였다.
  4. 식품, 펫푸드, 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고객사 협업 사례도 공개된다.
원문 · EBN — [정유·화학 & NOW] LG화학, 차세대 단일소재 패키징 기술력 선봬 등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Next Story · 다음 글

GM, 배터리 셀 자체 개발 역량 확대하며 LMR·나트륨이온 추진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글로벌테크니컬센터에 배터리 셀 개발센터(BCDC)를 구축해 소재 연구부터 셀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공정 검증까지 자체 개발 역량을 확대한다. 대량 생산은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되 양산 전 검증은 자체 시설에서 수행하는 구조로, 신규 배터리 개발 기간 단축을 목표로 한다. GM은 LMR 각형 배터리를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 개발해 2028년 상용화를 추진하며, 테네시 얼티엄셀즈 공장을 LMR 생산이 가능하도록 전환할 계획이다. 전기차용 외에 ESS용으로 피크에너지와 그리드용 나트륨이온 배터리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 LFP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의 상업용 ESS 사업에 공급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배터리 소재 · 전자신문
Polymer

고분자·플라스틱 더 읽기

고분자 전체
고분자 분야 사진
소식고분자·플라스틱

금호석유화학, 합성고무·CCUS·MDI 투자로 포트폴리오 고도화

금호석유화학그룹이 합성고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재활용 소재, 폴리우레탄 원료 등 친환경·고기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기차용 솔루션 스티렌 부타디엔 고무(SSBR) 3만5000톤 규모 증설을 마치고 상업 가동 중이며, 연간 약 7만6000톤 규모의 CO2를 포집하는 CCUS 설비를 구축하고 폐가전 재활용 ABS를 자동차 내장재 소재로 전환하고 있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수용성 친환경 에폭시를 상용화했고 바이오 기반 저탄소 에폭시 기술도 확보 중이다. 금호미쓰이화학은 폴리우레탄 원료 MDI 생산능력을 연산 10만톤 추가 투자로 71만톤까지 늘리고 있으며, 금호폴리켐은 초저온 중합 기술을 적용한 EPDM 5라인 증설로 연 31만톤 생산 체제를 갖췄다.

뉴시스 · 2026.10.13
고분자 분야 사진
소식고분자·플라스틱

LG화학 유니커블, 크라운제과와 포장재 상용화 사례 공개

LG화학이 도쿄팩 2026 전시회에서 단일소재 포장 필름 '유니커블'의 기술력과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유니커블은 두께 12㎛의 포장필름으로, 기존 복합재질 필름과 대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만들어 재활용이 용이하다. 식품·펫푸드·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적용 가능하며, 전시에서는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스낵·캔디 포장재에 적용한 상용화 제품을 공개한다. 현장에는 기술 상담 존을 운영해 고객사 요구를 파악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케미컬뉴스 · 2026.10.13
고분자 분야 사진
연구고분자·플라스틱

KAIST, 액정탄성체 인공근육으로 딱정벌레형 로봇 구동

KAIST 김상욱 교수팀이 칼텍, 싱가포르 난양공대와 공동으로 인공근육과 카메라, 촉각센서를 갖춘 딱정벌레 모사 로봇 '비틀봇'을 개발했다.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고분자 소재 액정탄성체(LCE)를 3D 프린팅해 인공근육을 만들고 전기 발열 구동 모듈과 결합해 보행과 방향 전환을 구현했다. 딱정벌레 큰턱을 본뜬 소프트 그리퍼에는 인공근육과 압력센서를 결합해 물체 접촉 상태를 감지하도록 했다. 조종자는 손가락에 부착한 탄소나노튜브(CNT) 기반 신축성 센서 패치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의 카메라·압력센서 정보를 양방향으로 받는 구조다.

전자신문 · 2026.10.13
고분자 분야 사진
소식고분자·플라스틱

클레어옵틱, 유리 대체 플라스틱 렌즈로 스마트 글라스 단가 낮춰

광학모듈 업체 클레어옵틱이 스마트 글라스에 쓰이던 유리 렌즈를 대체할 플라스틱 렌즈 'CLARO AR'을 개발했다. 사출성형 방식을 도입해 유리 대비 단가를 3분의 1 수준으로 낮추고 무게 10g, 두께 6mm의 경량·슬림 설계를 구현했다. RGB 색 구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렌즈 2장을 접합·증착코팅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대만 조진테크놀로지와 협력해 광학엔진과 완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며 해외 공급망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신문 · 2026.10.07
고분자 분야 사진
소식고분자·플라스틱

LG화학,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유럽서 공개

LG화학이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전시회 '파쿠마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소재 솔루션을 전시한다. 자동차용 무도장 소재와 금속 대체 솔루션, 바이오 기반 소재와 저탄소 솔루션, AI 데이터센터·로보틱스용 차세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전시 공간 절반 이상을 미팅 공간으로 꾸려 고객 맞춤 상담과 기술 협의를 진행하고, 설계 단계 성능 예측 솔루션 SISO도 활용해 고객 개발을 지원한다. 유럽에서 전동화·친환경 정책 확산에 따른 경량·고기능 소재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시스 · 2026.10.06
소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