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10월 14일부터 3일간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을 선보인다. 유니커블은 단일소재 필름 중 세계 최고 수준인 12마이크로미터 두께를 구현했으며, 기존 복합재질 포장 필름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식품, 펫푸드, 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LG화학은 고객사와의 실제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핵심
- LG화학이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초박막 포장필름 소재 '유니커블'을 전시한다.
- 유니커블은 단일소재 필름 기준 세계 최고 수준인 12마이크로미터 두께를 구현했다.
- 복합재질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였다.
- 식품, 펫푸드, 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고객사 협업 사례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