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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배터리 셀 자체 개발 역량 확대하며 LMR·나트륨이온 추진

소식배터리 소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3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원통형 리튬이온 배터리 셀 두 개 · 사진 Sevenethics (CC0)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글로벌테크니컬센터에 배터리 셀 개발센터(BCDC)를 구축해 소재 연구부터 셀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공정 검증까지 자체 개발 역량을 확대한다. 대량 생산은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되 양산 전 검증은 자체 시설에서 수행하는 구조로, 신규 배터리 개발 기간 단축을 목표로 한다. GM은 LMR 각형 배터리를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 개발해 2028년 상용화를 추진하며, 테네시 얼티엄셀즈 공장을 LMR 생산이 가능하도록 전환할 계획이다. 전기차용 외에 ESS용으로 피크에너지와 그리드용 나트륨이온 배터리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 LFP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의 상업용 ESS 사업에 공급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핵심

  1. GM이 워런 글로벌테크니컬센터에 배터리 셀 개발센터(BCDC)를 구축해 자체 셀 개발·양산 검증 역량을 확대한다.
  2. GM은 LG에너지솔루션과 LMR 각형 배터리를 공동 개발해 2028년 상용화를 추진하며 테네시 얼티엄셀즈 공장을 전환할 계획이다.
  3. GM은 피크에너지와 ESS용 그리드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4. 기존 LFP 배터리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의 상업용 ESS 사업에 공급된다.
원문 · 전자신문 — GM, 배터리 셀 직접 개발 확대…LMR·나트륨이온까지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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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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