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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염화철법으로 FP 전구체 국산화 추진

소식배터리 소재디일렉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2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양극재 기업 중 처음으로 LFP 배터리용 인산철(FP) 전구체를 자체 공정으로 생산하기 위해 염화철법을 개발하고 있다. 제철소 폐산의 염화철을 인산과 반응시켜 전구체를 만드는 방식으로, 2029년 생산을 목표로 한다. 기존 중국식 황산철법보다 공정을 줄여 생산비를 낮추고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초기에는 포항 공장 하이니켈 라인을 개조해 LFP 양극재 생산에 진입하며, 전구체는 중국 CNGR 등에서 공급받는다.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 SK온과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핵심

  1. 국내 양극재 기업 중 처음으로 FP 전구체 자체 생산을 추진하며 2029년 생산을 목표로 한다
  2. 제철소 폐산의 염화철을 활용하는 염화철법을 개발해 황산철법보다 공정을 줄이고 생산비를 낮춘다
  3.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라인을 개조해 LFP 양극재 생산에 조기 진입하고 초기엔 중국 CNGR 등에서 전구체를 공급받는다
  4. 삼성SDI, SK온과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전구체 제조 단계를 없애는 무전구체 공정도 개발 중이다
원문 · 디일렉 — 포스코의 '노 차이나', 배터리 핵심소재 자체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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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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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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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기존 1공장의 2만5000톤을 더하면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능력은 총 4만8000톤으로 늘어난다. 포스코홀딩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전남 율촌산업단지 하공정과 연계해 연 2만5000톤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준공식에서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톤 생산체제를 목표로 투자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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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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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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