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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 양극재 확산에 한국 소재업체 점유율 하락

소식배터리 소재이투뉴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3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8월 세계 전기차용 양극재 적재량은 전년 동기보다 21.8% 증가한 191만7000톤으로, 이 중 LFP 비중이 60.4%에서 65.4%로 높아졌다. NCM 등 삼원계 양극재는 적재량이 늘었지만 전체 비중은 39.6%에서 34.6%로 줄었다. 이 재편 속에서 한국계 양극재업체의 글로벌 점유율은 12.0%에서 9.0%로 떨어졌고, 중국계는 84.0%에서 87.3%로 올랐다. 국내 업체들은 SK온, 삼성SDI 등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으며 제품군을 넓혀 대응하고 있다.

핵심

  1. 세계 양극재 시장에서 LFP 비중이 60.4%에서 65.4%로 상승, 삼원계는 39.6%에서 34.6%로 하락
  2. 한국계 양극재업체 점유율이 12.0%에서 9.0%로 하락, 중국계는 84.0%에서 87.3%로 상승
  3.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이 각각 SK온, 삼성SDI와 LFP 양극재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
  4. 중국을 제외한 전기차시장에서도 LFP 비중이 20.8%에서 34.9%로 확대
원문 · 이투뉴스 — 글로벌 전기차 양극재 시장서 LFP 확장세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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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테네시 제련소, 미 정가서 투자성과로 조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네시주 클락스빌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자신의 관세 정책에 따른 투자 성과로 소개했다. 고려아연은 테네시주 몽고메리 카운티와 스미스 카운티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7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완공되면 1979년 이후 미국에서 처음 건설되는 신규 광물 제련소가 된다. 이 제련소에서는 아연·연·동·은과 함께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텔루륨·팔라듐·갈륨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생산할 예정이다.

금속·핵심광물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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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염화철법으로 FP 전구체 국산화 추진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양극재 기업 중 처음으로 LFP 배터리용 인산철(FP) 전구체를 자체 공정으로 생산하기 위해 염화철법을 개발하고 있다. 제철소 폐산의 염화철을 인산과 반응시켜 전구체를 만드는 방식으로, 2029년 생산을 목표로 한다. 기존 중국식 황산철법보다 공정을 줄여 생산비를 낮추고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초기에는 포항 공장 하이니켈 라인을 개조해 LFP 양극재 생산에 진입하며, 전구체는 중국 CNGR 등에서 공급받는다.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 SK온과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디일렉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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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KAIST, EC·설폴레인 혼합 전해액으로 리튬금속배터리 수명 늘려

UNIST 송현곤 교수팀과 KAIST 서동화 교수팀이 에틸렌카보네이트(EC)와 설폴레인(SL)을 3대 7로 섞고 첨가제를 더한 리튬금속배터리용 전해액을 개발했다. 두 용매를 혼합하면 서로를 끌어당겨 리튬이온을 붙잡는 힘이 약해지는 '협동 용매화' 현상이 나타나 리튬 석출이 개선됐다. 하이니켈 양극 배터리에 적용해 25℃, 4.5V 충전 조건에서 150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용량의 약 80%를 유지했으며, 기존 탄산염계 전해액은 약 50회에 80% 이하로 떨어졌다. 연구팀은 고가의 불소계 용매나 고농도 염 없이 상용 용매로 성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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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기판 제거한 전고체배터리 구조로 밀도·방전성능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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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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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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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준공해 생산능력 확대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기존 1공장의 2만5000톤을 더하면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능력은 총 4만8000톤으로 늘어난다. 포스코홀딩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전남 율촌산업단지 하공정과 연계해 연 2만5000톤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준공식에서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톤 생산체제를 목표로 투자를 이어간다.

EBN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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