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가 고성능 열가소성 플라스틱 브랜드 울트라손의 적용 분야를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고속 통신 인프라용 전기·전자 부품으로 확대한다. PESU 기반 울트라손 E는 광섬유 커넥터, PPSU 기반 울트라손 P는 케이블 피복과 마그넷 와이어 절연, 열 관리 부품 등에 적용된다.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 내화학성을 바탕으로 일부 PFAS 함유 불소계 폴리머 대체 가능성도 언급됐으나 실제 대체는 사용 환경별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부 등급은 바이오매스 밸런스 인증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낮춘 제품으로도 공급된다.
핵심
- 울트라손 E는 강성·인성 균형과 높은 유동성으로 LC·MPO 등 소형 광통신 커넥터 설계를 지원
- 울트라손 P는 압출 가공성이 우수해 케이블 피복과 최대 200℃ 고온 마그넷 와이어 절연에 적용 가능
- 일부 케이블 피복·전선 절연 분야에서 PFAS 함유 불소계 폴리머 대체 가능성이 있으나 사용 환경별 검증 필요
- 일부 울트라손 등급은 바이오매스 밸런스 인증으로 제품 탄소발자국을 낮춰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