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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XLPE 절연소재 적용범위 500kV급으로 확대

소식고분자·플라스틱에너지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6
고분자·플라스틱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압축해 묶은 페트병 더미 · 사진 Grendelkhan (CC BY-SA 4.0)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 부문이 중국 케이블 제조사 칭다오 한허, 터비엔전공(TBEA)과 협력해 500kV급 초고압 교류송전(HVAC) 케이블용 가교폴리에틸렌(XLPE) 절연·반도전 소재 패키지의 기술검증(Type Test)을 완료했다. 시험은 중국 상하이전선케이블연구소(SECRI) 계열 인증기관 TICW가 주관했으며 초고압 환경에서 요구되는 절연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검증했다. 이번 검증으로 한화솔루션의 초고압 절연 소재 적용 범위가 400kV급에서 500kV급으로 넓어졌다. 회사는 국제 인증기관 KEMA 인증도 추진하며 발전소·송전망·대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소재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1. 500kV급 HVAC 케이블용 XLPE 절연·반도전 소재 패키지 기술검증(Type Test) 완료
  2. 중국 칭다오 한허, TBEA와 협력, SECRI 계열 인증기관 TICW가 시험 주관
  3. 초고압 절연 소재 적용 범위가 400kV급에서 500kV급으로 확대
  4. KEMA 인증 추진 및 발전소·송전망·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공급 확대 계획
원문 · 에너지신문 — 한화솔루션, 500kV 교류송전 케이블 소재 기술검증 완료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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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텍, SN디스플레이와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공동연구

라온텍과 SN디스플레이가 AR·VR용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마이크로LED·마이크로OLED에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기술을 접목해 초미세 픽셀과 풀컬러 구현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기존 양자점 색변환 방식은 4㎛ 이하 픽셀 구현이 어렵고 밝기가 떨어지는 한계가 있는데, SN디스플레이의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은 0.5㎛ 이하 두께에서도 색변환 효율이 높고 반도체 공정으로 미세 패터닝이 가능해 이를 대체할 소재로 검증될지 주목된다. 연구 결과에 따라 양사는 공동 시제품과 디스플레이 솔루션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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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가 고성능 열가소성 플라스틱 브랜드 울트라손의 적용 분야를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고속 통신 인프라용 전기·전자 부품으로 확대한다. PESU 기반 울트라손 E는 광섬유 커넥터, PPSU 기반 울트라손 P는 케이블 피복과 마그넷 와이어 절연, 열 관리 부품 등에 적용된다.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 내화학성을 바탕으로 일부 PFAS 함유 불소계 폴리머 대체 가능성도 언급됐으나 실제 대체는 사용 환경별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부 등급은 바이오매스 밸런스 인증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낮춘 제품으로도 공급된다.

에너지신문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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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그룹이 합성고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재활용 소재, 폴리우레탄 원료 등 친환경·고기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기차용 솔루션 스티렌 부타디엔 고무(SSBR) 3만5000톤 규모 증설을 마치고 상업 가동 중이며, 연간 약 7만6000톤 규모의 CO2를 포집하는 CCUS 설비를 구축하고 폐가전 재활용 ABS를 자동차 내장재 소재로 전환하고 있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수용성 친환경 에폭시를 상용화했고 바이오 기반 저탄소 에폭시 기술도 확보 중이다. 금호미쓰이화학은 폴리우레탄 원료 MDI 생산능력을 연산 10만톤 추가 투자로 71만톤까지 늘리고 있으며, 금호폴리켐은 초저온 중합 기술을 적용한 EPDM 5라인 증설로 연 31만톤 생산 체제를 갖췄다.

뉴시스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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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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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일본에서 열리는 포장 전문 전시회 도쿄팩 2026에 참가해 재활용이 가능한 초박막 포장재 '유니커블'을 공개한다. 유니커블은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만들어 기존 복합재질 포장재와 비슷한 물성을 유지하면서 두께를 12마이크로미터까지 줄인 필름으로,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한 포장재보다 재활용이 쉬워 식품·생활용품 포장에 쓰인다. 전시회에서는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유니커블을 스낵·캔디 포장재에 적용한 사례를 선보이며, 현장 기술 상담을 통해 일본·아시아 시장에서 신규 고객사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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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뉴스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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