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가스와 타쿠마가 오타청소공장 배기가스에서 회수한 CO2와 게이힌지마 그린수소제조소의 그린수소를 원료로 e-메탄을 생산해 도시가스 배관망에 주입하는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시작한다. 이 조사는 도쿄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조사기간은 2027년도까지다. 양사는 2028~2030년도에 기본설계를 진행해 2030년도부터 e-메탄 공급을 목표로 하며, 메탄합성설비는 카나데비아 제품을 채택할 예정이다. 생산 능력은 시간당 25N㎥에서 향후 시간당 500N㎥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핵심
- 도쿄가스·타쿠마의 e-메탄 생산·도시가스 배관망 주입 타당성 조사가 도쿄도 공모사업에 선정됨
- 오타청소공장 배기가스 CO2와 게이힌지마 그린수소제조소 수소를 원료로 사용
- 2030년도부터 e-메탄 공급 목표, 메탄합성설비는 카나데비아 제품 채택 예정
- 생산능력은 시간당 25N㎥에서 향후 시간당 500N㎥까지 확대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