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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파워, 인도 NGEL과 SOEC 수전해 기술 협력 MOU

소식촉매·친환경 공정이투뉴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1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바이오리파이너리 설비 · 사진 Taylor (CC BY-SA 4.0)

미코파워가 인도 NTPC의 자회사 NGEL과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푸디마다카에 조성 중인 그린수소 허브에 미코파워의 SOEC 기술을 적용해 현장 실증을 거친 뒤 대규모 상업용 설비 공급과 합작법인 설립까지 추진하는 로드맵을 세웠다. 생산된 그린암모니아를 한국으로 들여오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양국 수소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미코그룹은 발전 플랜트 엔지니어링·EPC 역량과 열관리·탄소포집 기술을 연계해 통합 수소 플랜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핵심

  1. 미코파워와 인도 NTPC Green Energy Limited(NGEL)가 SOEC 사업 협력 MOU 체결
  2. 인도 푸디마다카 그린수소 허브에 SOEC 기술 적용 추진, 현장 실증 후 상업 설비 확대 계획
  3. 현지 생산·유지보수 인프라 구축과 합작법인(JV) 설립, 인도산 그린암모니아의 한국 도입까지 포함한 5단계 로드맵
원문 · 이투뉴스 — 미코파워, 인도 그린수소 허브에 SOEC 기술 적용 추진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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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고려대, 철-루테늄 이중 촉매로 수전해 전압 낮춰

UNIST 백종범·권영국 교수와 고려대 곽상규 교수 공동 연구팀이 철 원자와 루테늄 입자가 역할을 나눠 맡는 이중 활성점 수전해 촉매를 개발했다. 철이 물 분자에서 수소 원자를 떼어내고 루테늄이 이를 결합해 수소 기체로 만드는 방식으로, 루테늄은 촉매 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무게당 활성은 백금의 6배 이상이다. 음이온교환막 수전해 셀에 적용한 결과 산업용 수준 전류(1.0 A/cm²)를 1.66V에서 얻었으며, 같은 조건에서 백금 촉매는 1.93V가 필요했다. 1100시간 이상 연속 가동에도 성능 저하가 거의 없었고, 제조 공정도 흑연·질소·쇠구슬을 이용한 볼밀링 후 루테늄을 얹는 간단한 방식이다.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Advanced Materials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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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첨가 이산화망간 촉매, 햇빛으로 쓰레기통 악취원 분해

중국 화중사범대학 연구진이 햇빛 열을 이용해 쓰레기통 내부에서 악취 분자를 직접 분해하는 촉매 소재를 개발했다. 저렴한 소재인 이산화망간에 리튬을 첨가해 전자 이동 특성을 높이고, 썩는 쓰레기에서 나는 식초 냄새의 주요 원인인 아세트산을 흡착·분해하도록 설계했다. 소재는 쓰레기통 뚜껑에 끼우는 투명 삽입물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내부 렌즈가 햇빛을 모아 촉매층에 집중시켜 열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실제 생활 폐기물 환경을 모사해 40일 이상, 약 1천 시간 성능을 시험한 결과 아세트산 분해 효과가 확인됐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환경 과학 기술'에 게재됐다.

ZDNet Korea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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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기반 음식물처리기 제조사 지엘플러스가 음식물 쓰레기와 생분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함께 처리하는 복합 퇴비화 장치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실증특례를 지정받았다. 지엘플러스는 미생물 기반 음식물처리기 연구개발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가전 브랜드 대상 ODM 사업도 해왔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장치의 실증을 추진해 음식물 쓰레기와 생분해 플라스틱 폐기물의 혼합처리 가능성을 검증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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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재형 박사팀이 팔라듐 분리막을 이용해 물에서 양성자만 선택적으로 투과시키는 방식으로 전기화학적 암모니아 합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만든 뒤 이를 암모니아 합성에 투입했지만, 이번 방식은 수소 생산 단계 없이 물을 직접 활용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서울대 황윤정 교수팀과 함께 팔라듐의 특성을 검증하고 암모니아 합성 반응기에 적용하는 과정을 나눠 맡아 논문으로 보고했다. 다만 반응 속도를 높이려면 막을 나노미터 수준으로 얇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 경우 내구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 스케일업이 향후 과제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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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로덕츠는 말레이시아 조호르 펭게랑 LNG 재기화 터미널에서 LNG 기반 공기분리장치(ASU)를 설계·건설·운영하기 위해 PG 콜드 에너지 1(PGCE1)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설비는 하루 600톤 이상의 액체 산소, 질소, 아르곤을 생산할 예정이며 2027년 초 서비스 시작이 목표다. LNG 재기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온 에너지를 활용해 공기를 액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산 관련 배출을 줄이는 방식이다. 생산된 가스는 말레이시아 남부·중부의 전기전자, 석유화학, 항공우주, 제조업 등 상업 시장에 공급되며, 이는 에어 프로덕츠가 아시아에서 구축하는 다섯 번째 LNG 기반 ASU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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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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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티타늄 광전극, 표면 친수화 처리로 광전류 10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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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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