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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로덕츠, 조호르 펭게랑서 LNG 냉열로 공기분리장치 가동

소식촉매·친환경 공정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0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수소충전소와 연료전지 차량 · 사진 Bexim (CC BY-SA 4.0)

에어 프로덕츠는 말레이시아 조호르 펭게랑 LNG 재기화 터미널에서 LNG 기반 공기분리장치(ASU)를 설계·건설·운영하기 위해 PG 콜드 에너지 1(PGCE1)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설비는 하루 600톤 이상의 액체 산소, 질소, 아르곤을 생산할 예정이며 2027년 초 서비스 시작이 목표다. LNG 재기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온 에너지를 활용해 공기를 액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산 관련 배출을 줄이는 방식이다. 생산된 가스는 말레이시아 남부·중부의 전기전자, 석유화학, 항공우주, 제조업 등 상업 시장에 공급되며, 이는 에어 프로덕츠가 아시아에서 구축하는 다섯 번째 LNG 기반 ASU다.

핵심

  1. 에어 프로덕츠가 PG 콜드 에너지 1과 계약해 조호르 펭게랑 LNG 재기화 터미널에 LNG 기반 ASU를 건설한다.
  2. 하루 600톤 이상의 액체 산소·질소·아르곤을 생산하며 2027년 초 가동을 목표로 한다.
  3. LNG 재기화 공정의 저온 에너지로 공기를 액화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산 배출을 줄인다.
  4. 말레이시아 남부·중부의 전기전자·석유화학·항공우주·제조 분야에 공급되며 에어 프로덕츠의 아시아 내 다섯 번째 LNG 기반 ASU다.
원문 · 가스신문 — 에어프로덕츠,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LNG 기반 ASU 건설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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