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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에코프로비엠,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협약

소식배터리 소재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6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트륨이온 배터리 연구실의 연구원 · 사진 Tavo Romann (CC BY 4.0)

에코프로비엠이 양극재 고객사인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며 양극재,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삼성SDI는 셀 개발과 양산 기술 고도화를, 에코프로비엠은 핵심 소재 개발을 맡는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독자 공정 기술을 확보해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해당 연구개발 성과로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핵심

  1.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동 연구개발 MOU 체결
  2. 양극재,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로 협력 범위 확대 계획
  3. 에코프로비엠, 연산 40톤 규모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플랜트 운영 중
  4. 에코프로비엠,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 선정
원문 · ZDNet Korea —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개발 협력…상용화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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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레인, 신제품 Meritair로 유럽 바이오메탄 시장 공략

기체분리막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스페인에서 열린 '재생가스 박람회 2026'에 참가해 바이오가스 고질화 신제품 'Meritair'와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바이오가스 고질화는 이산화탄소·황화수소 등 불순물을 제거해 메탄 농도를 높여 바이오메탄(RNG)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도시가스·발전·연료 외에 개질을 거쳐 수소 생산 원료로도 쓰일 수 있다. 에어레인은 중국,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에서 쌓은 바이오가스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EPC·O&M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유럽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기존 질소 발생용 기체분리막 사업과 함께 바이오가스 고질화, CCUS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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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포스코퓨처엠, LFP·LMO 양극재 공급망 확대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일괄 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NCA 양극재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LFP·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까지 확대한 포괄적 협약으로, 양사가 통합 공급 합의서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상 공급 물량은 기존보다 약 45% 늘었다. 이를 통해 삼성SDI는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양·음극재 조달망을 강화하고, 포스코퓨처엠은 생산설비 가동률 개선과 증설, 원료 조달 계획을 보다 정밀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

뉴시스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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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포스코퓨처엠서 LFP 양극재 장기 조달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일괄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 합의한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 합의 물량을 대폭 늘려 본계약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는 2023년 체결된 NCA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개정해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하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는 포괄적 협약이다. 품목 확대로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했으며, 삼성SDI는 Non-PFE 양·음극재 조달로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게 됐다.

전자신문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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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각형 배터리용 노칭·스태킹 장비로 유럽 방산 시장 진출

이차전지 조립장비 기업 엠플러스가 유럽 배터리 기업 A사로부터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용 노칭 장비와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A사는 항공우주·방위산업·의료·통신·석유 및 가스·운송·유틸리티 등에 쓰이는 고신뢰성 산업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은 방산·디펜스용 특수 모델에 대한 장비 공급이다. 엠플러스는 기존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중심 고객 포트폴리오를 특수목적 배터리 분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가 수주 이행 능력의 핵심 지표라며, 향후 A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방산·항공우주 등 고부가 시장으로 포트폴리오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ZDNet Korea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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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황화물 고체전해질로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공동개발

에코프로비엠이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며 양극재와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 삼성SDI는 셀 개발 및 양산 기술을, 에코프로비엠은 소재 개발을 담당하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지난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EBN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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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SK온 공급계약에 연말 양산 채비

포스코퓨처엠이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용으로 전환 완료하고 연말 첫 양산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9월 22일에는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해 기존 음극재 공급에 더해 양극재까지 거래 범위를 넓혔으며,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로 양사 합의 시 2년 연장할 수 있다. 별도로 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에 LFP 전용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양산과 연산 최대 5만t까지 단계적 확대를 목표로 한다. 다만 설비 전환 완료와 실제 상업 양산·고객사 인증 완료 여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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