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이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며 양극재와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 삼성SDI는 셀 개발 및 양산 기술을, 에코프로비엠은 소재 개발을 담당하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지난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핵심
-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MOU 체결
- 협력 범위는 양극재,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
- 삼성SDI는 셀 개발·양산 기술, 에코프로비엠은 소재 개발 담당, 2027년 상용화 목표
-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플랜트 운영 중,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