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화학Materials & ChemistryRSS 구독

에코프로비엠, 황화물 고체전해질로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공동개발

소식배터리 소재EBN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6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에코프로비엠이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며 양극재와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 삼성SDI는 셀 개발 및 양산 기술을, 에코프로비엠은 소재 개발을 담당하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지난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핵심

  1.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MOU 체결
  2. 협력 범위는 양극재,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
  3. 삼성SDI는 셀 개발·양산 기술, 에코프로비엠은 소재 개발 담당, 2027년 상용화 목표
  4.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플랜트 운영 중,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 선정
원문 · EBN —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맞손…2027년 목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Next Story · 다음 글

삼성전기,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 2026년 6건째 체결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10월 6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이번 계약은 삼성전기가 2026년 들어 체결한 여섯 번째 장기공급계약(LTA)이다. 삼성전기는 2026년 5월부터 AI 서버용 MLCC와 실리콘 캐패시터, 인덕터 등에 대해 잇달아 장기공급계약을 맺어왔다.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장시간 가동해야 해 일반 제품보다 높은 용량과 신뢰성이 요구되며, 서버 랙 기준 최대 60만개가 탑재돼 일반 서버보다 10배 이상 많은 부품이 쓰인다.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수 글로벌 기업과 추가 공급계약도 논의하고 있다.

세라믹·유리 · 뉴시스
Battery

배터리 소재 더 읽기

배터리 소재 전체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삼성SDI·에코프로비엠,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협약

에코프로비엠이 양극재 고객사인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며 양극재,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삼성SDI는 셀 개발과 양산 기술 고도화를, 에코프로비엠은 핵심 소재 개발을 맡는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독자 공정 기술을 확보해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해당 연구개발 성과로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ZDNet Korea · 2026.10.06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SK온 공급계약에 연말 양산 채비

포스코퓨처엠이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용으로 전환 완료하고 연말 첫 양산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9월 22일에는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해 기존 음극재 공급에 더해 양극재까지 거래 범위를 넓혔으며,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로 양사 합의 시 2년 연장할 수 있다. 별도로 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에 LFP 전용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양산과 연산 최대 5만t까지 단계적 확대를 목표로 한다. 다만 설비 전환 완료와 실제 상업 양산·고객사 인증 완료 여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02
소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