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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술연구원, 산화니켈 촉매로 태양전지 리튬이온 걸러내

연구기초 연구·신소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5
기초 연구·신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현미경 화면을 보는 연구원 · 사진 U.S. Department of Energy from United States (퍼블릭 도메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리튬 이온을 제거하는 촉매 공정을 개발했다. 산화니켈 분말을 정공수송층 제조 용액에 넣어 리튬을 표면에 붙인 뒤 필터로 걸러내는 방식으로, 첨가제 없이도 무결점 정공수송층을 만들 수 있다. 85도·상대습도 85% 환경에서 1000시간이 지나도 초기 효율의 95%를 유지했고, 광전변환효율도 25.24%로 기존 첨가제 공정(25.21%)보다 높았다. 페로브스카이트는 탠덤 태양전지 상부셀로 쓰이며, 이번 공정이 고온·고습 환경에서의 수명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제시됐다.

핵심

  1. 산화니켈 촉매가 리튬염에서 분리된 리튬 이온을 표면에 끌어당여 흡착시킨다
  2. 반응 후 필터로 산화니켈과 리튬 이온을 함께 걸러내 첨가제·리튬 잔류물이 없는 정공수송층을 제조한다
  3. 85도·상대습도 85% 환경에서 1000시간 후에도 초기 효율의 95%를 유지했다
  4. 광전변환효율 25.24%를 달성해 기존 첨가제 공정(25.21%)보다 높은 효율을 보였다
원문 · 전자신문 — 에너지연, 차세대 태양전지 수명 단축 주범 '리튬 이온' 제거법 찾아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연구의 주장과 평가는 원 논문·발표처의 것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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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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