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조립장비 기업 엠플러스가 유럽 배터리 기업 A사로부터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용 노칭 장비와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A사는 항공우주·방위산업·의료·통신·석유 및 가스·운송·유틸리티 등에 쓰이는 고신뢰성 산업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은 방산·디펜스용 특수 모델에 대한 장비 공급이다. 엠플러스는 기존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중심 고객 포트폴리오를 특수목적 배터리 분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가 수주 이행 능력의 핵심 지표라며, 향후 A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방산·항공우주 등 고부가 시장으로 포트폴리오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 엠플러스가 유럽 배터리 기업 A사에 각형 노칭·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 A사는 항공우주·방위산업·의료 등에 쓰이는 고신뢰성 산업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 기존 전기차·ESS 중심 포트폴리오를 방산 등 특수목적 배터리 분야로 확장했다.
- 엠플러스는 안정적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A사와의 협력 확대 및 고부가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