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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투명 고분자 전극으로 양면 탠덤 태양전지 효율 12% 달성

연구기초 연구·신소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2
기초 연구·신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초고속 전자현미경 실험대의 레이저 광학 장치와 연구원 · 사진 U.S. Department of Energy from United States (퍼블릭 도메인)

DGIST 황대규·김대환 연구팀이 특수 전도성 고분자를 겹겹이 쌓은 투명 후면전극을 개발해 앞뒤 양면에서 빛을 전기로 바꾸는 안티몬계(Sb₂(S,Se)₃) 박막 태양전지를 구현했다. 첨가제(DMSO)로 전기 저항을 1만 배 낮춰 투명성과 전도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앞면 8.2%·뒷면 3.3%의 광전변환효율을 기록했다. 이 전지를 CuInSe₂ 전지와 결합한 4단자 탠덤 구조는 최고 12.32%의 변환효율과 18.81mW/cm²의 양면 발전밀도를 달성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에 게재됐으며, 건물일체형 태양광·영농형 태양광 등 반사광 활용 발전 시스템에 응용될 수 있다.

핵심

  1. 전도성 고분자에 DMSO 첨가제를 넣어 전기 저항을 1만 배 낮춘 투명 후면전극 개발
  2. 양면형 Sb₂(S,Se)₃ 박막 태양전지가 앞면 8.2%, 뒷면 3.3% 변환효율 기록
  3. CuInSe₂ 전지와 결합한 4단자 탠덤 구조에서 최고 12.32% 변환효율 달성
  4. 양면 동시 조명 시 발전밀도 18.81mW/cm²로 반사광 활용 가능성 입증

원문이 밝힌 한계

  • 연구팀은 전극과 빛 흡수층 사이 경계면 및 광학적 구조를 추가로 최적화해 성능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 · 전자신문 — DGIST, 차세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구현…버려지던 반사광까지 활용, 태양전지 효율 극대화 기대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연구의 주장과 평가는 원 논문·발표처의 것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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