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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 산업 협력체 '그린 DME 얼라이언스' 울산서 출범

소식촉매·친환경 공정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1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바이오리파이너리 설비 · 사진 Taylor (CC BY-SA 4.0)

한국DME협회 주관으로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 DME 포럼'에서 '한국 그린 DME 얼라이언스' 출범과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참여기관들은 그린 메탄올 기반 그린 DME의 공급체계 구축, DME 엔진·선박연료 공급시스템 개발, 기존 선박의 DME 전환·개조 실증, 에어로졸 등 기존 활용시장의 그린 DME 전환, 분산발전·데이터센터용 발전·냉각시스템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대표단도 참석해 현지 DME 프로젝트 연계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포럼 참가자들은 조선소와 DME 생산공장, CCU 메탄올 실증플랜트를 둘러봤다.

핵심

  1.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DME 포럼에서 '한국 그린 DME 얼라이언스' 출범 및 업무협약이 체결됨
  2. 그린 메탄올 기반 그린 DME 공급과 엔진·선박연료, 분산발전·데이터센터용 발전·냉각시스템 등 응용분야 확대에 협력
  3. 인도네시아 대표단이 참석해 현지 DME 프로젝트 연계와 'Korea–Indonesia Green DME Marine Alliance' 등 국제 협력 확대 방안 모색
  4. 참가자들이 동성조선, 보은 DME 생산공장, 단양 CCU 메탄올 실증플랜트를 방문함
원문 · 가스신문 — 2026 아시아·태평양 DME 포럼 울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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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GE 가전 공급망에 국내 최초 진입

포스코스틸리온이 국내 컬러강판 제조사 중 처음으로 미국 가전 기업 GE의 공식 제품 공급망에 진입해 가전용 스테인리스 내지문 컬러강판 품질 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은 지문·오염 방지 기능과 내구성을 갖춰 GE의 프리미엄 냉장고 전면 외관에 적용된다. 포스코는 북미 프리미엄 대형 가전 규격에 맞춘 소재를 생산했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고객사 관리와 현지 물류·공급 체계를 지원했으며, 포스코스틸리온은 표면 품질과 가공성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승인을 계기로 미국 내 시장 경쟁력과 수요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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