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수소발전입찰시장이 연간 500GWh 규모로 개설되며, 국내 수소 생산과 터빈 기술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비가격평가 비중이 기존 40%에서 50%로 확대된다. 기술개발 진척도, 에너지 안보, 산업·경제 기여도를 중점 평가해 해외 수소 중심 조달 구조를 개선할 방침이다. LNG-수소 혼소와 수소 전소 발전설비가 입찰 대상이며, 석탄-암모니아 혼소는 제외된다. 입찰은 10월 말 공고 후 2027년 상반기 낙찰자 선정으로 이어지며, 계약은 준비기간 3년과 거래기간 15년으로 구성된다.
핵심
- 연간 500GWh(수소 약 2만8000톤 규모)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 비가격평가 비중 40%→50%로 확대, 기술개발 진척도·에너지 안보·산업경제 기여도 중점 평가
- LNG-수소 혼소 및 수소 전소 발전설비 대상, 석탄-암모니아 혼소는 제외
- 상업운전 지연 페널티 유예기간 최대 3년, 준비기간 3년·거래기간 15년 계약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