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화학Materials & ChemistryRSS 구독

대종상사, 독일산 LPG벌크로리 가스호스 국내 시판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1
정밀·스페셜티 화학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용액이 담긴 삼각플라스크 · 사진 Hans-Joachim Engelhardt (CC BY-SA 4.0)

LPG 및 특수가스 기자재 공급업체 대종상사가 독일 엘라플렉스사로부터 LPG벌크로리용 가스호스(LPG UL호스)를 수입해 시판에 나섰다. 이 제품은 가스를 배출하는 침혈부 없이 표면에서 자연스럽게 가스가 방출되는 구조로 성능을 높였고, 3층 구조로 비틀림 없이 내구성이 뛰어나다. 안층은 NBR 재질에 가조제가 없고, 보강층은 주석 도금 구리 가닥 섬유, 바깥층은 화염·마모·오존·자외선에 강하다. 현재 가스기술기준(KGS AC 113)은 침혈 구조를 전제로 하고 있어, 침혈부 없는 이 제품의 안전성이 입증될 경우 관련 기준 개정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

핵심

  1. 대종상사가 독일 엘라플렉스사의 LPG벌크로리용 가스호스(LPG UL호스)를 수입 시판
  2. 기존 제품과 달리 침혈부 없이 표면에서 가스가 자연 방출되는 구조로 성능 개선
  3. 3층 구조로 비틀림 없고 내구성 우수, NBR 재질 안층과 구리 가닥 보강층 적용
  4. 침혈부 없는 구조가 안전성 입증 시 가스기술기준(KGS AC 113) 개정 필요성 제기
원문 · 가스신문 — ㈜대종상사, LPG벌크로리용 가스호스 시판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Next Story · 다음 글

리튬 첨가 이산화망간 촉매, 햇빛으로 쓰레기통 악취원 분해

중국 화중사범대학 연구진이 햇빛 열을 이용해 쓰레기통 내부에서 악취 분자를 직접 분해하는 촉매 소재를 개발했다. 저렴한 소재인 이산화망간에 리튬을 첨가해 전자 이동 특성을 높이고, 썩는 쓰레기에서 나는 식초 냄새의 주요 원인인 아세트산을 흡착·분해하도록 설계했다. 소재는 쓰레기통 뚜껑에 끼우는 투명 삽입물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내부 렌즈가 햇빛을 모아 촉매층에 집중시켜 열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실제 생활 폐기물 환경을 모사해 40일 이상, 약 1천 시간 성능을 시험한 결과 아세트산 분해 효과가 확인됐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환경 과학 기술'에 게재됐다.

촉매·친환경 공정 · ZDNet Korea
Specialty

정밀·스페셜티 화학 더 읽기

정밀화학 전체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가스쏠루나, R410A·R22용 HC 혼합냉매 드롭인 솔루션 공개

가스쏠루나(대표 이희광)는 HARFKO 2026 전시회에서 기존 R410A, R22 시스템을 개조하지 않고 교체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구온난화지수가 낮은 탄화수소(HC)계 혼합냉매를 자체 기술로 설계·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경북 경주공장에서 HC계 냉매를 직접 제조·수입·공급하고 있다. 분석시험실에서 실시간 품질검사를 수행하는 품질보증시스템을 운영하며, 저압·고압용기, 세미벌크 압력용기, 탱크·튜브트레일러, ISO 컨테이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한다. 해당 전환 솔루션은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가스신문 · 2026.10.21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플라스티졸 도료, 유럽·중동용 컬러강판 내구성 강화

KCC가 박막형 중심이던 PCM(선도장 금속) 도료 제품군에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를 추가해 고기능성 컬러강판 시장에 대응한다. 플라스티졸은 120~200㎛ 두께로 도장돼 일반 PCM 박막 도료(20~30㎛)보다 훨씬 두꺼운 코팅층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은 최대 30년으로 일반 PCM 컬러강판의 최대 20년보다 길다. EU 고위험 우려물질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하고 오더 프리 기술을 적용해 환경·작업 안전 기준에도 대응했다. 해당 도료를 적용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15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선도장강판 수출 확대

KCC가 선도장강판(PCM) 시장을 겨냥해 플라스티졸 도료 사업을 확장한다. 기존 박막형 도료와 달리 두께 120~200㎛의 후막 도장이 가능해 일반 도료보다 5~6배 이상 두꺼운 도막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도 최대 2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늘어난다. 자외선과 기후 조건이 가혹한 유럽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EU 유해우려물질(SVHC)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해 환경·안전 기준도 강화했다.

전자신문 · 2026.10.15
정밀화학 분야 사진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PCM 수출 확대

KCC가 폴리염화비닐(PVC) 수지를 가소제에 분산시킨 액상 도료인 플라스티졸을 앞세워 사전 도장 강판(PCM) 시장에서 제품 영역을 넓힌다. 플라스티졸은 열을 가하면 도막을 두껍게 형성해 120~200㎛의 도막 두께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기존 박막형 도료 도막 두께(20~30㎛)보다 5~6배 두껍다. KCC는 박막형 중심이던 사업 구조에 후막형 제품을 더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도장 과정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쓰지 않는 무취 기술도 적용했다. 이 도료가 적용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뉴시스 · 2026.10.15
소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