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아테르니움이 자국 내 수소 및 중수 생산 프로젝트의 개별 요소에 대한 FEED(전면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를 완료하고 건설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연구는 전해조 구성과 중수 생산 공정을 포함했으며,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FEED 평가도 마쳤다. 프로젝트 전체 FEED 연구는 2027년 상반기 완료가 예상되며, 이 시점에 첫 공장의 현장 외 모듈러 건설이 시작될 계획이다. 회사는 미국이 사바나 리버 부지에서 중수를 마지막으로 생산한 해가 1982년이라며, 미국 내 중수 공급처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엔지니어링에는 CH-IV, 지멘스 에너지, 키윗 엔지니어링 그룹이 참여했다.
핵심
- 전해조 구성과 중수 생산 공정 등 개별 요소 FEED 연구 완료
- 전체 프로젝트 FEED는 2027년 상반기 완료 예상, 이때 첫 공장 모듈러 건설 착수 계획
- 미국은 사바나 리버 부지에서 1982년 이후 중수를 생산하지 않았다고 밝힘
- 8월 델라웨어주 도버에 첫 상업용 중수·전해 수소 생산 시설 부지 인수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