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해 NCM·LFP 양극재 기술과 나트륨이온전지(SIB)·전고체전지(ASSB)용 차세대 소재 연구개발 현황을 선보였다. 전시에서는 국내 최초로 양산을 시작한 LFP 양극재를 중점 소개했는데, 압축밀도(PD) 2.5g/cc 이상을 구현한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로 기존 제품의 낮은 에너지 밀도를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엘앤에프는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지난 7월 말 시생산품을 출하했고, 3분기 말에는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에 돌입했다. 회사는 비중국 소재 공급망 구축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핵심
- 엘앤에프가 DIFA 2026에서 NCM·LFP 양극재와 SIB·ASSB용 차세대 소재 연구 현황을 선보임
- 압축밀도 2.5g/cc 이상의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로 에너지 밀도를 보완
-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 7월 말 시생산품을 출하하고 3분기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에 돌입
- 비중국 소재 공급망 구축 방향을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