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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삼성SDI·SK온과 LFP 양극재 공급 확대

소식배터리 소재뉴시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3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 SK온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삼성SDI와는 2027~2032년 공급 물량을 기존 합의보다 2배 이상 늘리고 LMO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을 넓혔으며, SK온과는 내후년부터 2029년까지 LFP 양극재를 공급해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배터리에 투입될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양산을 준비 중이며, 전기차용 삼원계 수요 둔화 속에서 ESS용 LFP 수요 확대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를 기회 요인으로 삼아 비중국산 공급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핵심

  1. 삼성SDI와 2027~2032년 LFP 양극재 공급 물량을 기존 합의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 체결
  2. SK온과 2029년까지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어 미국 조지아 공장 ESS용 배터리에 투입
  3.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양산 준비
  4. 삼원계·LFP·LMO 양극재와 천연·인조흑연 음극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비중국산 공급망 구축 추진
원문 · 뉴시스 — 포스코퓨처엠, LFP로 돌파구 찾았다…내년 영업익 3배↑ 전망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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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 美 수소연료전지사에 UC 대규모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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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배터리 셀 자체 개발 역량 확대하며 LMR·나트륨이온 추진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글로벌테크니컬센터에 배터리 셀 개발센터(BCDC)를 구축해 소재 연구부터 셀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공정 검증까지 자체 개발 역량을 확대한다. 대량 생산은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되 양산 전 검증은 자체 시설에서 수행하는 구조로, 신규 배터리 개발 기간 단축을 목표로 한다. GM은 LMR 각형 배터리를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 개발해 2028년 상용화를 추진하며, 테네시 얼티엄셀즈 공장을 LMR 생산이 가능하도록 전환할 계획이다. 전기차용 외에 ESS용으로 피크에너지와 그리드용 나트륨이온 배터리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 LFP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의 상업용 ESS 사업에 공급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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