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배터리 제조사 이노배트가 AI 데이터센터용 지능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플랫폼 'i-Power+'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아일랜드 리머릭의 ADI 카탈리스트에서 파일럿을 시작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정하고 지능형 LFP BESS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제품에는 배선을 없앤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이 들어간다. 추가로 양사는 나트륨이온 BESS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 ADI와 이노배트가 지능형 BESS 플랫폼 'i-Power+' 공동개발 MOU 체결
- 아일랜드 ADI 카탈리스트에서 LFP 기반 BESS 파일럿 시제품 제작 예정
-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 탑재 계획
- 나트륨이온 BESS 기술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 적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