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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솔루션, 초박막 복합시트로 전장·전력소자 열관리 공략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1
정밀·스페셜티 화학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용액이 담긴 삼각플라스크 · 사진 Hans-Joachim Engelhardt (CC BY-SA 4.0)

방열소재 스타트업 티티솔루션이 두께 0.1㎜ 복합 방열시트 '쿨캣'을 내놓고 전력전자·자동차 전장용 열관리 시장을 공략한다. 쿨캣은 열전도 접착층, 약 35㎛ 동박, 방열코팅 3층 구조로 열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내보내는 기능을 한 장에 담았으며, 부품 설계 변경 없이 붙이는 방식으로 적용한다. 차량용 카메라, 금속 회로기판, 전기차 인버터, 알루미늄 전해커패시터 등에서 온도 저하 효과를 확인했으며, 금속 방열판을 더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전기차 인버터 적용은 내구성·양산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핵심

  1. 0.1㎜ 두께에 열전도 접착층·동박(약 35㎛)·방열코팅 3층 구조를 담은 복합 방열시트
  2. 차량용 카메라에 쿨캣·PCM·전자파 차단 시트를 함께 적용해 열원 온도가 약 105℃에서 85℃로 낮아짐
  3. 금속 회로기판 뒷면 10~15℃, 전기차 인버터 스위칭 소자 약 10℃ 온도 저하, 알루미늄 전해커패시터 내부 온도 5℃ 이상 저하
  4. 금속 방열판을 30~40%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 전기차 인버터 적용은 내구성·양산 테스트 진행 중
원문 · 전자신문 — 붙이기만 해도 20℃ 뚝…스타트업 0.1㎜ 방열시트로 전자제품 열 잡는다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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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연·포스텍, 셀룰로오스 기반 FDCA 생산공정 개발

한국화학연구원 황동원 책임연구원 연구팀과 POSTECH 한지훈 교수 연구팀이 톱밥 속 셀룰로오스를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인 FDCA로 전환하는 'BMF-AMF-FDCA 3단계 연계 공정'을 개발했다. 대기압에서 황산과 브로마이드염을 이용해 셀룰로오스를 BMF로 전환하고 기름층으로 분리하는 방식으로 BMF 수율을 최대 82%까지 높였으며, 기존 공정 대비 생산성을 3배 이상 개선했다. 10L 반응기 실험에서도 73~79% 수율을 확인했고, 할로겐계 물질 사용량은 기존 CMF 공정의 30분의 1로 줄었다. 최종적으로 순도 99% 이상 FDCA를 생산했으며 전체 질량 수율은 셀룰로오스 기준 최대 56.8%, 톱밥 기준 45.5%로 2022년 해외 연구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팀은 산업부와 함께 연 1000톤 이상 규모 데모플랜트 구축을 준비 중이며 2030년 이후 실용화 가능성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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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젯, SAM 잉크젯 코팅 양산장비로 생산량 8배 확대

유니젯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계면 코팅에 쓰이는 SAM(자기조립 단분자막)을 잉크젯 방식으로 입히는 양산 장비 '탠덤젯 4000'을 2027년 2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장비는 시간당 최대 4000장의 웨이퍼를 처리하도록 개발 중이며, 기존 파일럿 장비(시간당 500장)보다 처리량을 8배 늘린 것이다. 유니젯은 MeO-4PACz, Me-4PACz, MeO-2PACz 등 SAM 소재 3종 기반 단일 잉크와 혼합 잉크를 개발해 2~3나노미터 두께의 막을 최대 30kHz 속도로 안정적으로 형성하는 공정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내용은 독일에서 열린 '페로브스카이트 커넥트 2026'에서 발표됐으며, 11월 WCPEC-9 2026에서는 시간당 2000장급 중간 단계 데모 장비도 공개할 예정이다.

디일렉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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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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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쏠루나(대표 이희광)는 HARFKO 2026 전시회에서 기존 R410A, R22 시스템을 개조하지 않고 교체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HC 혼합냉매 전환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구온난화지수가 낮은 탄화수소(HC)계 혼합냉매를 자체 기술로 설계·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경북 경주공장에서 HC계 냉매를 직접 제조·수입·공급하고 있다. 분석시험실에서 실시간 품질검사를 수행하는 품질보증시스템을 운영하며, 저압·고압용기, 세미벌크 압력용기, 탱크·튜브트레일러, ISO 컨테이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한다. 해당 전환 솔루션은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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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사, 독일산 LPG벌크로리 가스호스 국내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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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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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선도장강판(PCM) 시장을 겨냥해 플라스티졸 도료 사업을 확장한다. 기존 박막형 도료와 달리 두께 120~200㎛의 후막 도장이 가능해 일반 도료보다 5~6배 이상 두꺼운 도막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도 최대 2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늘어난다. 자외선과 기후 조건이 가혹한 유럽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EU 유해우려물질(SVHC)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해 환경·안전 기준도 강화했다.

전자신문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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