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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에코에버엘엠, 화학재생 LMF로 ITMF 혁신상 수상

소식고분자·플라스틱EBN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1
고분자·플라스틱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압축해 묶은 페트병 더미 · 사진 Grendelkhan (CC BY-SA 4.0)

휴비스가 폐플라스틱 기반 화학적 재활용 접착섬유(LMF) '에코에버 엘엠'을 상용화해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2026 연차총회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혁신·지속가능성 부문 어워즈를 수상했다. 이 제품은 기존 물리적 재활용 방식의 품질 저하 문제를 화학적 융합 공법으로 해결했으며, 기존 석유화학 원료 기반 LMF 대비 탄소 배출량을 56%가량 줄일 수 있다. 불순물이 많은 저품질 폐플라스틱도 원료로 쓸 수 있어 대시보드·헤드라이너·시트·도어트림 등 자동차 내장재에 적용된다. 휴비스는 EU 폐차 처리 규제(ELV) 강화 흐름 속에서 친환경 자동차 소재 시장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다.

핵심

  1. 휴비스가 화학재생 LMF '에코에버 엘엠'으로 ITMF 2026 혁신·지속가능성 부문 어워즈를 국내 기업 최초로 수상했다.
  2. 화학적 융합 공법으로 기존 물리적 재활용의 품질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3. 일반 LMF 대비 탄소 배출량을 56%가량 줄일 수 있고 저품질 폐플라스틱도 원료로 활용 가능하다.
  4. 자동차 대시보드·헤드라이너·시트·도어트림 등 내장재에 적용되며 EU ELV 규제 대응 소재로 거론된다.
원문 · EBN — 휴비스, 세계 최초 화학재생 LMF 상용화로 '2026 ITMF 어워즈'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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