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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한화오션, 고망간강 LNG 화물창 실증선 추진

소식금속·핵심광물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5
금속·핵심광물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니켈 광산의 컨베이어와 적재 설비 · 사진 The EITI from Oslo, Norway (CC BY-SA 2.0)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고망간강을 대형 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증선 건조와 운항 검증을 추진한다. 고망간강은 영하 163도 이하에서도 강도를 유지하는 특수강재로, 기존에는 LNG 연료탱크에 주로 쓰였으나 이번 협력으로 적용 범위를 대형 화물창까지 넓힌다. 포스코는 고가의 니켈을 쓰는 인바 합금강 대비 망간을 활용한 고망간강이 원가와 원료 공급 안정성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화물창은 선박 한 척당 소재 수요가 연료탱크보다 훨씬 커 적용에 성공하면 공급 규모를 크게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이며, 향후 벙커링선과 FSRU 등으로도 적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1. 포스코·한화오션이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2. 고망간강은 니켈 합금강 인바 대비 원가와 원료 공급 안정성에서 경쟁력이 있다.
  3. 화물창은 연료탱크보다 훨씬 많은 소재가 필요해 적용 성공 시 공급 규모 확대가 기대된다.
  4. 양사는 10여년간 공동 연구해 왔으며 향후 벙커링선, FSRU 등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문 · ZDNet Korea — 비싼 니켈 대신 '망간'…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 국산 소재 맞손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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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테네시 비철금속 제련소에 美 정치권 환영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추진 중인 통합 비철금속 제련·가공시설 '프로젝트 크루서블'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테네시주 지역 정치권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10일 테네시주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직접 언급했으며, 조 피츠 클락스빌 시장과 로니 글린 테네시주 하원의원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시설은 기존 아연 제련소를 인수해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며 갈륨, 게르마늄, 인듐, 안티모니 등 반도체·방위산업용 핵심광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미국 상무부도 반도체 공급망 복원력 강화를 위해 핵심광물·소재 조달 역량 확보에 나서고 있어 해당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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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광권 인수 8년 만에 대규모 투자로 지은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2014년부터 가동 중인 1공장과 합쳐 현지 상업생산 능력이 총 4만8000톤으로 늘었다. 2027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들어설 하공정(연 2만5000톤 수산화리튬)과 연계하면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는 2033년 10만톤 체제를 목표로 3·4공장 투자도 추진 중이며, 준공식 당일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신문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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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일본제철, 美 전기로로 자동차강판 공급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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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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