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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 루테늄 단일원자 촉매로 폐페트병서 포름산염 생산

연구촉매·친환경 공정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2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탄소포집 설비 내부의 배관 · 사진 Implicit Matrix (CC BY 4.0)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경상국립대, 국립타이완과학기술대학교와 공동으로 폐페트병 분해 성분인 에틸렌글리콜을 포름산염으로 전환하는 촉매를 개발하고 반응 원리를 규명했다. 산화니켈(NiO) 표면에 루테늄(Ru) 원자를 하나씩 고정한 단일원자 촉매를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제작했으며, 포름산염 전환 실험에서 패러데이 효율 86.37%를 기록했다. 실제 폐페트병 분해 용액을 사용한 실험에서는 25시간씩 12회, 총 300시간 동안 안정적인 촉매 성능을 유지했다. 연구팀은 분리·회수가 어려운 에틸렌글리콜을 직접 분리하지 않고 유용한 화학원료로 전환함으로써 폐페트병의 자원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핵심

  1. 산화니켈 표면에 루테늄 원자를 하나씩 고정한 단일원자 촉매를 레이저로 제작
  2. 포름산염 전환 실험에서 패러데이 효율 86.37% 기록
  3. 실제 폐페트병 분해 용액 실험에서 25시간씩 12회, 총 300시간 안정적 성능 유지
  4. 분리가 어려운 에틸렌글리콜을 포름산염으로 전환해 자원 활용도 제고
원문 · ZDNet Korea — KBSI-경상대-타이완과기대, 폐페트병으로 화학연료 생산 성공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연구의 주장과 평가는 원 논문·발표처의 것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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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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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발전 입찰, 비가격평가 비중 50%로 확대

청정수소발전입찰시장이 연간 500GWh 규모로 개설되며, 국내 수소 생산과 터빈 기술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비가격평가 비중이 기존 40%에서 50%로 확대된다. 기술개발 진척도, 에너지 안보, 산업·경제 기여도를 중점 평가해 해외 수소 중심 조달 구조를 개선할 방침이다. LNG-수소 혼소와 수소 전소 발전설비가 입찰 대상이며, 석탄-암모니아 혼소는 제외된다. 입찰은 10월 말 공고 후 2027년 상반기 낙찰자 선정으로 이어지며, 계약은 준비기간 3년과 거래기간 15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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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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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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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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