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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희토류 자석 재활용 위해 폐자석 매입 나서

소식금속·핵심광물이투뉴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6
금속·핵심광물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청록색 가니어라이트(니켈 광석) · 사진 James St. John (CC BY 2.0)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네오디뮴·철·붕소(NdFeB) 계열 폐희토자석을 구매하는 입찰을 공고했다. 구매물량은 최대 50톤이며, 10월 26일까지 입찰신청을 받아 27일 원주 본사에서 개찰한다. 공급 대상은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른 순환자원 인정을 받고, 자성 제거와 이물질 제거는 거쳤지만 파쇄·추가 가공은 하지 않은 원형 유지 제품이어야 한다. 입찰은 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으로 예정단가 이하 중 낮은 가격 제시 순으로 물량을 낙찰한다.

핵심

  1. 구매 대상은 NdFeB(네오디뮴·철·붕소) 계열 폐희토자석, 최대 50톤
  2. 10월 26일 입찰신청 마감, 27일 원주 본사에서 개찰
  3. 공급 제품은 순환자원 인정을 받아야 하며 자성·이물질 제거 후 원형 유지 필요
  4. 낙찰 후 10일 내 계약, 계약일로부터 90일 내 지정 창고 납품
원문 · 이투뉴스 — 광해광업공단, 폐희토자석 구매 입찰공고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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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XLPE 절연소재 적용범위 500kV급으로 확대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 부문이 중국 케이블 제조사 칭다오 한허, 터비엔전공(TBEA)과 협력해 500kV급 초고압 교류송전(HVAC) 케이블용 가교폴리에틸렌(XLPE) 절연·반도전 소재 패키지의 기술검증(Type Test)을 완료했다. 시험은 중국 상하이전선케이블연구소(SECRI) 계열 인증기관 TICW가 주관했으며 초고압 환경에서 요구되는 절연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검증했다. 이번 검증으로 한화솔루션의 초고압 절연 소재 적용 범위가 400kV급에서 500kV급으로 넓어졌다. 회사는 국제 인증기관 KEMA 인증도 추진하며 발전소·송전망·대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소재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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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테네시 비철금속 제련소에 美 정치권 환영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추진 중인 통합 비철금속 제련·가공시설 '프로젝트 크루서블'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테네시주 지역 정치권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10일 테네시주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직접 언급했으며, 조 피츠 클락스빌 시장과 로니 글린 테네시주 하원의원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시설은 기존 아연 제련소를 인수해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며 갈륨, 게르마늄, 인듐, 안티모니 등 반도체·방위산업용 핵심광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미국 상무부도 반도체 공급망 복원력 강화를 위해 핵심광물·소재 조달 역량 확보에 나서고 있어 해당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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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한화오션, 고망간강 LNG 화물창 실증선 추진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고망간강을 대형 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증선 건조와 운항 검증을 추진한다. 고망간강은 영하 163도 이하에서도 강도를 유지하는 특수강재로, 기존에는 LNG 연료탱크에 주로 쓰였으나 이번 협력으로 적용 범위를 대형 화물창까지 넓힌다. 포스코는 고가의 니켈을 쓰는 인바 합금강 대비 망간을 활용한 고망간강이 원가와 원료 공급 안정성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화물창은 선박 한 척당 소재 수요가 연료탱크보다 훨씬 커 적용에 성공하면 공급 규모를 크게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이며, 향후 벙커링선과 FSRU 등으로도 적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ZDNet Korea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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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반도체 핵심광물·영구자석 공급망까지 지원 확대

미국 상무부가 반도체 산업 지원을 팹·후공정 중심에서 화학물질, 특수가스, 소재, 핵심광물, 영구자석까지 포함한 공급망 전체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핵심광물 50종을 추적하며 국방부·에너지부와 범정부적으로 조달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 고려아연이 테네시주에 짓고 있는 통합 비철금속 제련·가공 시설이 언급됐는데, 이 시설은 갈륨·게르마늄·인듐 등 약 13종의 핵심광물을 생산해 중국 의존도가 높은 가공 역량을 미국 내로 들여오는 역할을 한다. 상무부는 반도체법과 무역협정에 따른 투자 유치가 공급망 복원과 차세대 기술 투자를 동시에 끌어내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자신문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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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테네시 제련소, 미 정가서 투자성과로 조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네시주 클락스빌 유세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자신의 관세 정책에 따른 투자 성과로 소개했다. 고려아연은 테네시주 몽고메리 카운티와 스미스 카운티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7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완공되면 1979년 이후 미국에서 처음 건설되는 신규 광물 제련소가 된다. 이 제련소에서는 아연·연·동·은과 함께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텔루륨·팔라듐·갈륨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생산할 예정이다.

전자신문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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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테네시 통합제련소,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투자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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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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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 2공장 준공 — 수산화리튬 5만톤 체제로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광권 인수 8년 만에 대규모 투자로 지은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2014년부터 가동 중인 1공장과 합쳐 현지 상업생산 능력이 총 4만8000톤으로 늘었다. 2027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들어설 하공정(연 2만5000톤 수산화리튬)과 연계하면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는 2033년 10만톤 체제를 목표로 3·4공장 투자도 추진 중이며, 준공식 당일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신문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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