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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테크놀로지, 유리기판 TGV 공정 불량률 0PPM 달성

소식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7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클린룸에서 웨이퍼를 다루는 연구원 · 사진 U.S. Department of Energy (퍼블릭 도메인)

중국 렌즈테크놀로지가 선전 전시회에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인 유리기판 제조 기술을 공개했다. 자체 TGV(유리관통전극) 식각 라인에서 직경 20마이크로미터 이상 홀을 가공하며 홀 불량률 0PPM, 도금 후 보이드 없는 충전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나우라, ACM리서치, 커얼만테크놀로지 등 중국 장비업체들도 유리기판용 PVD, 도금·세정·식각, 라미네이터 장비를 함께 선보이며 자체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 기판을 대체해 전력 효율과 내열성을 높이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핵심

  1. 렌즈테크놀로지가 TGV 공정에서 직경 20마이크로미터 이상 홀 가공과 홀 불량률 0PPM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 식각 후 도금 과정에서 보이드 없는 완전 충전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3. 나우라, ACM리서치, 커얼만테크놀로지 등이 유리기판용 PVD·도금·세정·식각·라미네이터 장비를 공개했다.
  4. 렌즈는 애플에 UTG를 공급하는 업체로, 앞서 인텔과 유리기판 기반 패키징 솔루션 개발 협력도 체결했다.
원문 · ZDNet Korea — "홀 불량률 백만분의 1도 안돼"…中, 유리기판 수율 안정화 박차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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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경북도는 KMMI와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금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 EMAT로부터 조달되는 외국인 투자금이며, KMMI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에 연간 6000톤 규모의 희토류 및 비희토류 자석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완공 시 희토류 금속 제조부터 소결용 네오디뮴 합금·분말, 완성품인 소결 NdFeB 자석까지 수직계열화된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게 된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기차·로봇·방산 등에 쓰이지만 국내는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으며, 이번 투자는 국내 공급망 내재화를 추진하는 정책 기조와 맞물린다.

금속·핵심광물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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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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