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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골드만, 배터리 원료 리튬 가격전망 큰 폭 하향

소식금속·핵심광물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2
금속·핵심광물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니켈 광산의 컨베이어와 적재 설비 · 사진 The EITI from Oslo, Norway (CC BY-SA 2.0)

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가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의 가격 전망을 큰 폭으로 낮췄다. 배터리 수요 증가세 둔화와 공급 확대 전망이 겹친 데다,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EU 수출 제한 논의와 중국 내 일부 세제 혜택 축소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탄산리튬·수산화리튬·스포듀민 모두 전망치가 하향됐고 2028년 말까지의 전망도 낮아졌다. 광저우선물거래소의 탄산리튬 선물은 소폭 반등했지만 8월 말 이후로는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가동이 중단됐던 CATL의 장시성 젠샤워 광산이 지방정부 환경 승인을 받으면서 공급 측 변수로 떠올랐다.

핵심

  1. 씨티그룹이 수요 둔화와 무역 불확실성을 이유로 탄산리튬·수산화리튬·스포듀민 가격전망을 모두 낮췄다
  2. 골드만삭스도 향후 2년간 리튬 공급이 수요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3.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EU 수출 할당 논의가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혔다
  4. 가동 중단됐던 CATL 장시성 젠샤워 광산이 환경 승인을 받아 재가동 가능성이 제기됐다
원문 · ZDNet Korea — [세계車트] 수출로 버틴 중국차, 유럽선 물량 제한 변수…리튬 가격 뚝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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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이차전지 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 18건을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고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대체 기술이 적용된 ESS 컨테이너는 내부 CCTV 설치 의무를 제외하고, 단일 컨테이너에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성 입증 후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차전지 재활용업체의 통합환경관리 기준도 완화해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부담을 줄이고, 폐기물재활용업체에 중복 적용되던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 규제 차이도 완화한다. 관련 고시·법령은 2027년까지 순차 개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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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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